빌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 - 10점
빌 브라이슨 지음, 권상미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

진짜로 북유럽에 가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그리스에서 읽었습니다. 영국에서부터 남하하여 그리스에 이르렀을때 '오로라가 보고 싶어', '두꺼운 파카를 껴입고 설밭을 누벼보고 싶어'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수려한 문장력과 재치로 유럽 각각 사람들의 특징을 비꼬는데 너무 재밌습니다. 이 저자의 다른 여행기도 나중에 읽어봐야겠습니다.

유럽여행을 한다면 꼭 들고 가야할 책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책은 두바이에서 만난덨 한국인 스찌언니한테 기증했습니다. 손발이 오그라들정도로 친절하게 대해줘서 너무 감사했었습니다. 호텔도 소개해주고 식당도 소개해주고...북유럽을 가보고 싶다고 말하셨었는데 꼭 다녀오시길 빌어요. 북유럽을 가보고 싶다고 말하셨었는데 꼭 다녀오시길 빌어요.  
http://pismute.egloos.com2009-08-07T12:31:040.31010
by 새발 | 2009/08/07 21:3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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