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비폭력 대화
내 아이를 위한 비폭력 대화내 아이를 위한 비폭력 대화 - 8점
군디 가슐러 외 지음, 안미라 옮김, 캐서린 한 감수/양철북

누나 주려고 샀습니다. 선물용이지만 그 전에 저도 읽었습니다.

저는 애기도 없지만 그래도 읽어봤습니다.

이책이 '비폭력 대화'보다 쉽습니다. 아이를 위한 책이기 때문에 아이가 없는 제가 기린이야기를 이해하기는 힘들었지만 그 것을 제외하면 원래 책보다 쉽네요. 하지만 '비폭력 대화'에는 더 잘 정리돼있으니 둘다 읽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아기가 없어 실험을 해볼 수는 없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마셜 로젠버그씨는 "행위할 가치가 있는 모든 것은 불완전하게 행위할 가치도 있다"고 하니 좀 느긋하게 시도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 아이를 위한 비폭력 대화"지만 왠지 제 수준에 너무 잘 맞을 것 같아요.
http://pismute.egloos.com2009-03-11T03:03:350.3810
by 새발 | 2009/03/11 12:0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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