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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 게임을 통해 기천 배우기에 다녀왔습니다. 자세히 후기를 남기신 분도 계십니다.
액터라인을 잘 못찾아지 지각했습니다. 들어가니 김창준님이 말씀하고 있었습니다. '기천이랑 요로케, 이너 게임이랑 조로케, 둘이서 함께 요조로케'.... 기천이란 대단합니다. 30분도 안되서 등이 땡기기 시작하더니 프로그램을 마치고 나서, 집에 돌아온 후에 미친듯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이너 게임'이 였는데 '쑥 쑥'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도 무척 단순해보여(실제로는 어렵겠지만)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냥 강사님을 계속 따라했습니다. 요즘 김창준님이 블로그에 소개해주셨던 '비폭력 대화'를 읽고 있는 데 서로 목표는 다르지만 그 철학은 비슷해 보여요. 상당히 통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기천'이란 좋은 것이구나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김창준님이 말씀하신 'Inner game for work'이나 'Inner game for tennis'를 읽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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