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폭력 대화
비폭력 대화비폭력 대화 - 10점
마셜 로젠버그 지음, 캐서린 한 옮김/바오

"가치판단없이 관찰, 욕구와 느낌을 숨김없이 표현하고 구체적으로 부탁한다"

뭐 간단히 말하면 이렇습니다. 남을 비교하거나 적당한 잣대로 판단하는 것은 상대에 상처를 줄뿐만 아니라 폭력적인 대화로 이끌게 됩니다. 더군다나 보통 상대에게만 상처를 주게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상처를 주고 받게 된다는 것이 중요한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신의 바램과 느낌을 동시에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난 이명박이 싫어요"라는 표현은 옳은 표현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난 국민들이 서로 미워하지 않았으면 해요. 그래서 이명박이 싫어요"라는 표현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부탁합니다. "우리가 서로 미워하지 않게 해주세요"보다 "불평등을 줄여 주세요"가 좀 더 바람직합니다.

어디까지나 대화에서 폭력을 제거하는 일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연인, 가족, 친구, 직장 모든 상황에서 중요하지만 정작 우리는(나는) '비폭력 대화'에 대한 경험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비폭력 대화'라는 영감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http://pismute.egloos.com2009-02-19T11:06:560.31010
by 새발 | 2009/02/19 20:06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pismute.egloos.com/tb/407033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