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Reads
아... 좀 늦었습니다.

올해는 좀 정신이 없었습니다. 몸도 안좋아지고 술도 많이 마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울기도 웃기도 많이한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명박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래 말해도 별로 부끄럽지 않은 이유는 뭘까요.-_-;;

2008년에는 24권을 읽었습니다. 한달에 두 권밖에 읽지 못했습니다. 

22권/2003년
27권/2004년
8권/2005년
7권/2006년
33권/2007년
24권/2008년

정확히 집게하기 시작한 6년동안 121권을 읽었고 
6년 동안 한 권을 읽는데 18일 걸렸습니다. 0.8일 단축 했습니다.-_-;;;

2008년은 혼란스러웠던 한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세상이 시끄러운 것과 별개로 개인적으로도 다이나믹했습니다.
혼란스럽다는 핑계로 독서를 못한 것은 매우 부끄러운 일입니다만,,,
by 새발 | 2008/12/31 23:59 | Histo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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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인 at 2009/01/04 18:12
아.. 나는 2008년에 한... 10권은 읽었을라나... ㅜㅜ
한 번 책에서 손을 떼니, 스피드가 확 떨어져서 좀처럼 다시 책을 들기가 함들다는...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를 못한 것은 매우 부끄러운 일입니다만,,,)

자, 그럼 2009년에는 좀 더 여유를 가지고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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